필자는 사실 갤럭시 S에 관심이 더 많지만, 그래도 아이폰인만큼 이번 발표에 대해 시선이 가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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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Apple A4 1Ghz (아이패드 것과 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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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16GB or 32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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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 |
3.5 inch, 해상도: 960*640 (inch당 360Pixel / 800:1 명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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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
58.6 * 115.2 * 9.3 (단위: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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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iOS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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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 |
후면: 500만 화소 (5X Zoom, LED 플래시) 전면: 표준V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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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
용량: 미공개, (연속통화: 7시간, 3G: 6시간, Wi-Fi: 10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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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자이로스코프 센서 (6방향인식) 720p HD 동영상 촬영 지원 영상통화 지원 (Wi-Fi로 이용, 3G 불가) GPS, Bluetooth, 802.11(B/G/N) |
(일부 정보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주목할 부분은 A4 CPU의 변경과 레티나디스플레이, 카메라, OS의 변화라고 볼 수 있다.
A4의 경우 퀄컴사의 스냅드래곤에 비해서 성능이 우수하다고 하는데, 차후에 비교 분석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전면 카메라 채용으로 영상통화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는 와이파이망을 통해 아이폰4유저간 영상통화에 한정되어 있다.
기존의 3G망을 통한 영상통화가 아니기 때문에 어쩌면 화상채팅에 국한된 면이 없지 않지만,
하드웨어상으로 지원이 가능해진 이상 차후에 업데이트를 통한 3G 지원 여부를 기대해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스티브잡스가 언급한 레티나디스플레이의 경우 인치당 360 픽셀이 지원되고, 800:1의 명암비를 지원한다는 점은
향후 아이폰을 통한 웹서핑 및 동영상 구현 등에서 기독성의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 S의 A8과 슈퍼아몰레드 조합보다 아이폰4의 A4와 레티나디스플레이 조합이 앞설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
아무튼 아이폰 4는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큰 변화를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왔다.
다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4G가 아닌 4로 명칭한 것처럼 4세대 통신망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과
여전히 일체형 베터리의 장착 그리고 영상통화의 부분 지원 등은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또한 조만간 미국에 정식으로 시할 HTC EVO나 삼성의 갤럭시S와 비교할 때 하드웨어적으로 완전한 우위를 가진다고 할 수 없으며, 애플의 앱스토어의 22만개의 어플리케이션이 5만개에 불과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이 유일한 강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애플이 아이폰을 처음 출시하였을 때, 보여주었던 문화적 충격을 다시한번 보여주지 않는 한,
구글을 중심으로 한 안드로이드 연합 진형을 이기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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